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7년 02월 25일 토요일

닫기
[비전 앤 미션] 아시아뉴스통신·선사모 태국 논사앗 선교봉사 성료

작년에 이어 태국에 2번째 선교 및 봉헌식 거행해
아시아뉴스통신·선사모(감리교 청장년 선교회), "꾸준히 노력할 터"

(아시아뉴스통신=김일수기자) 기사입력 : 2016년 11월 02일 22시 06분

방콕에서 약 645km 떨어진 논사앗 교회 봉헌식 기념 커팅식을 하고있다. 사진 왼쪽부터 장해순 집사, 이미내 권사, 댕 전도사, 강영희 사모, 최승균 목사, 머 이장, 고은성 목사, 허근영 권사, 이규화 권사, 이남주 권사. /서흥석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선사모, 작년 이어 2번째 태국 선교
 
국내 민영 뉴스통신사 아시아뉴스통신과 기독교 대한감리회 청ㆍ장년 선교를 사랑하는 모임이 지난달 24일 태국 방콕에서 약 645km 떨어진 태국 북동부에 위치한 논사앗 교회에서 봉헌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봉헌식은 지난해 "불교가 국교인 기독교 불모지에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은혜로운 삶과 영적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넝루왕 교회에 이어 태국에서 두 번째로 진행된 해외 봉헌식입니다.
 
◆ 논사앗 교회 봉헌식 예배, 후원금 및 후원물품 전달
 
이번 논사앗 교회 봉헌식에는 아시아뉴스통신 장세희 대표이사, 김한묵 부회장, 최승균 목사와 강영희 사모, 고은성 목사가 참여했으며 선사모 회원으로는 이상복 장로, 정석훈 장로, 김용환 권사, 이규화 권사, 이남주 권사, 이미내 권사, 이용만 권사, 장덕순 권사, 허근영 권사, 장해순 집사, 문정민 작가, 서흥석 기자, 한관우 기자, 김일수 기자가 참석해 봉헌식 예배와 후원금 전달, 후원 물품 전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 장세희 대표 "작지만 꾸준한 선교 노력 놓지 않겠다"
 
장세희 대표이사는 "아시아뉴스통신이 출범한 2008년 이후로 자체적으로 기업 십일조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자 캄보디아, 네팔, 필리핀, 미얀마, 중국 등지에 교회와 말레이시아에는 학교 등을 건축해 봉헌했다"며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이렇게 아이들과 많은 사람들이 기뻐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고 가슴이 뭉클하다"고 꾸준한 선교 활동에 대해 소회를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비전 앤 미션, 아시아뉴스통신TV 이소연이었습니다.
 
진행: 이소연 앵커
정리: 김일수 기자
영상: 서흥석 기자, 한관우 기자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실시간 급상승 정보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