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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TV CINEMA] ‘현빈X유해진’ 남북 형사의 예측불가 공조수사, 영화 ‘공조’

(아시아뉴스통신=박재환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03일 21시 17분

 
 
영화 ‘공조’ 스틸 이미지.(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줄거리
비밀리에 제작된 위조 지폐 동판을 탈취하려는 내부 조직에 의해 작전 중 아내와 동료들을 잃게 된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북한형사 ‘림철령’(현빈). 
 
동판을 찾아야만 하는 북한은 남한으로 숨어든 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을 잡기 위해 역사상 최초의 남북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그 적임자로 철령을 서울에 파견한다. 

한편, 북한의 속내가 의심스런 남한은 먼저 차기성을 잡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고,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에게 공조수사를 위장한 철령의 밀착 감시를 지시한다.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철령과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진태.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 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불가 공조수사가 시작된다!

▲개봉일 : 2017년 1월 18일
▲장르 : 액션
▲감독 : 김성훈
▲출연 : 현빈(림철령 역), 유해진(강진태 역), 김주혁(차기성 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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