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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트래블마트플러스 2017 오는 6월 개최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06일 14시 09분

제16회 타일랜드 트래블 마트 플러스 행사가 오는 6월 치앙마이에서 개최된다.(사진제공=태국관광청)

태국정부관광청은 태국의 관광산업을 한 눈에 보여주는 제16회 타일랜드 트래블 마트 플러스(Thailand Travel Mart Plus Amazing Gateway to the Greater Mekong Subregion ; TTM+)가 오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태국 치앙마이에 위치한 CMEC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태국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여행업 B2B 트레이드 이벤트로 지난 15년간 성공적으로 치뤄져 온 TTM+는 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꼭 참석해야 할 행사로 명성을 얻고 있다. 또한 메콩강을 끼고 있는 여러 나라를 연결하는 중심지와 관문으로서의 태국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와 더불어 이 지역이 풍부한 관광자원을 지닌 곳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데도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셀러와 바이어 모두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나 각 자의 비즈니스 영역을 넓힐 수 있는 TTM+에서 올해는 특히 수준 높은 기조 연설자들의 포럼, 투어리즘 쇼케이스 및 워크샵과 더불어 현지 관광 연계 상품과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TTM+ 2017은 전세계 60여개국에서 350여명의 바이어가, 태국 및 메콩강 주변국에서 400여개의 셀러가 참석할 예정이다. 항공, 호텔 및 리조트, 여행업계, 헬스 & 메디컬/스파, 에코 & 어드벤쳐, NTO 및 기타 서비스 등에서 참가하며 태국뿐만 아니라 인근국가의 관광산업과 서비스에 관한 정보를 습득할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한 현지 체험을 발견해 보자(Discover Unique Local Experiences)'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TTM+의 바이어 등록은 이미 지난달 홈페이지(thailandtravelmartplus.com)를 통해 시작되었다.

참가를 원하는 바이어는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추후에 TTM+ 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초청 바이어를 선별해 이메일로 통보할 예정이다.

등록비용은 Hosted Buyer의 경우 미화 300달러, International Buyer는 200달러로 Hosted Buyer의 등록비에는 무료 왕복 항공권과 숙박, 교통 서비스가 포함된다. 바이어 등록 마감은 오는 3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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