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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류수영, 박 전 대통령 후배 집안의 신부 이력 '핫이슈'

(아시아뉴스통신=황교덕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07일 10시 58분

자료사진.(사진출처=박하선 SNS 캡쳐)

배우 박하선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박하선', '류수영'이 등극한 가운데 연일 화제로 급부상 중이다.

'팔색조 배우' 박하선은 2005년 SBS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를 통해 드라마에 데뷔했고, 시트콤 <짧은 다리의 역습>과 드라마 <혼술남녀> 등을 통해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박하선의 할아버지는 육사 3기의 대령 출신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 아래 후배로 알려지며, 언론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더욱이 2010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수상을 비롯해 2011 제5회 대한민국 나눔대상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2011년 MBC 방송연예대상 ’여자 우수상’ 수상, 2012 제48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예능상’ 수상 등의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한편, '배우 커플' 박하선과 류수영은 오는 1월 말에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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