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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월스님 칼럼) 촛불집회의 실체는 바로 이것이다.

-광우병집회, 세월호집회, 민노총집회의 주도자들이 바로 지금의 그들이다.-

(아시아뉴스통신= 양도월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08일 08시 41분

북한의 상징 인공기/아시아뉴스통신=DB
- 대통령의 통치행위 까지 발가벗겨진 대한민국은 이미 공산화 직전 - - 촛불문화재로 위장한 종북좌파의 집권음모를 우린 바로 봐야- - 국정농단이 박근혜만 비난 받을 일 아니다- - 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고 국가보안법 철폐를 주장하면 종북좌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어떤 사회인지 스스로 자문해 보자.
연일 계속되는 촛불집회 혼란 속에 이 나라의 정체성마저 무너지고 오직 촛불로 모든 것이 통하는 무법천지의 때법의 시대가 되었다.

1948년 8월 15일 자유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극렬하게 반대한 남로당 잔재들과 김일성과 공산당을 추종하는 종북좌파 세력들의 대남혁명전술에 말려들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촛불에 태우고 있다.

지금 촛불의 위력 앞에 대한민국 권력의 핵심 청와대는 낱낱이 공개되어, 저 북한 김정은과 세계인 앞에 발가벗겨지고,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이 비난의 대상이 되어 대통령의 일상 통치행위까지 조사를 받는 지구상에 초유의 사태를 우린 만들고 있음에도 우매한 백성들은 촛불의 광기에 빠져 혼란을 즐기고 있다.

현 정부 출범부터 대선결과에 승복하지 않은 야당과 그동안 반정부 성향이 강한 과거 운동권 출신들이 만든 전교조 ,민노총 등이 주도가 되어 어린 학생들과 가족들을 앞세워 시위 현장에 내모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에서 여론이 조작되고, 국회에서 탄핵을 했음에도 이들은 헌재를 압박하여 결국 박근혜 수급을 원하고 있어, 우리사회가 좌우 이념전쟁으로 내전에 빠진 것이라 할수가 있다.

사실 광화문에 10만 명이 모여도 엄청난 숫자이다. 그런데 이젠 대놓고 주최 측의 주장만을 그대로 인용한 언론도 이미 좌파에 접수되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심지어 50만, 100만, 200만 이런 엉터리 보도에 국민들이 현혹되고 종북좌파들 주장에 휘둘려 자유 민주주의 체제가 무너지고 있음에도 우린 아직 관망하고 있다. 그나마 보수의 태극기 집회가 나서서 촛불을 잠재우고 있지만,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나서서 빨갱이, 종북좌파, 공산당 이론추종자들을 척결해야 한다.

지구상에 이런 나라가 있던가.
지구상에 이런 무법천지가 있던가.
지구상에 그 나라 헌법에 보장된 체제에 반하는 사람까지 보호하는 그런 나라가 있더냐 말이다. 참으로 안타깝고 슬프고 비통할 뿐이다
이것이 과거 좌파 정권 10년의 결과란 것이다.

역대 대통령들은 청와대에서 이슬만 먹고 살았단 말인가.
누군가는 건강을 이유로 영양제도 맞았을 것이고, 눈에 쌍꺼풀 수술도 했고, 또 누군가는 재벌을 불러서 정치자금을 요구하기도 했을 것이 자명한 사실이 아니던가. 굳이 박근혜만 마녀사냥감이 되어 비난받을 일이 아니란 것이다.

심지어 재산을 국가 반납한다면서 자신의 호를 딴 재단을 만들어 엄청난 재산을 숨긴 것은 왜 비난의 대상이 안 되는가. 그리고 대통령 자식들이 국정농단으로 징역을 가도 이것은 비난의 대상이 아니란 말이던가.

건국의 이승만, 보수의 아이콘 박정희와 그에 딸 박근혜를 파렴치범으로 만들어 이 땅에 보수를 없애려는 종북좌파들의 혁명전술에 말려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미 모든 것이 오랫동안 기획되어 준비해온 냥, 모든 녹취파일 및 모든 기록 등이 속속들이 공개되는 것을 보면 마치 007첩보 영화 이상으로 오랫동안 박근헤를 잡으려 준비를 했고, 그 결과 국가기관 및 사법부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좌파가 침투하여,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상호 피아를 구분조차 못할 지경에 이른 것은 그동안 우리가 너무 좌파들에게 관대했기 때문이란 것이다.

지금 우리사회는 이미 공산화가 되었다고 보는 게 맞다
1948년 국군 11연대 소속의 남로당 추종자들이 일으킨 여순반란사건도 좌파 정권하에서는 민중봉기라 왜곡하더니, 지금에 와서는 광주민주화운동의 시발점이라고 억지 주장하여 특별법과 평화공원을 만들려고 한다.

또한 과거 통진당 운동권 이석기 석방을 주장하고, 육영수 여사를 저격한 문세광의 영화를 만들어 진위를 밝힌다는 보도에서 보듯이, 이제 이 땅은 이미 공산화가 되어 그들이 영웅이 되는 사회, 그들이 주인이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촛불을  들고 있는 것이다.

우리 근대사의 모든 좌파의 반정부 활동과 빨치산 활동 ,국가보안법위반자들까지 민주화투쟁으로 둔갑시키려는 저들의 전술에 우리 자유민주주의체제가 무너지고 있음을 왜 모른단 말인가.

광화문에 인공기를 걸지 않았을 뿐이지 정치권을 비롯한 모든 국가 기관과 사회 모든 곳이 김일성 주체사상을 신봉한 운동권의 세력과 종북좌파의 세력들에게 장악된 마당에 우리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졌다.

심지어 헌법재판소까지 자신들의 원하는 판결을 해달라며 촛불로 압박하는 그런 사회라, 공권력보다는 촛불과 집회로 목소리 큰사람, 조직화된 세력만이 통하는 그런 사회가 이미 되었다

이념을 논하면 수구요, 보수를 논하면 꼴통수구로 몰아붙이는 저들의 전략에, 민주화로 위장한 저들의 전술에 우리가 말려들고 말았던 것이다.

이젠 자중하고 또 자중하자.
저 북한은 소련을 등에 업고 공산당을 만들어 정부를 수립 후 1950년 6.25 동족상잔의 전쟁을 일으킨 우리의 주적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북한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우리사회에 깊숙이 침투하여 혼란의 나라를 만들고 있는 것을 왜 우리 국민들은 모르고 있고 괜찮다는 것인지 참으로 통탄할 뿐이다.

심지어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할 마지막 보류인 국가보안법도 걸레로 만들어 신은미, 황선 같은 북한추종세력이 대낮에 북한과 김정은을 찬양해도 처벌 못하는 그런 사회가 바로 우리사회란 것이다.

누가 반정부 투쟁을 했는지. 누가 통진당 소속의 주사파 운동권을 국회에 보낸 정당이 누군지, 그리고 국가보안법을 누가 걸레로 만들고, 북한의 기습공격으로 우리의 목숨을 지켜줄 미군의 사드배치까지 반대한 자들이 누구인지 우린 바로 알아야 한다. 이들이 종북좌파란 것이다.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면 종북좌파요, 국가보안법 철폐를 주장하면 종북좌파요, 북한의 인권과 정권세습을 외면하면 종북좌파요,미군철수와 사드배치를 반대하면 종북좌파이며, 지금의 한국정부를 독재정부로 규정하면 종북좌파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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