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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8곳, 2017∼2018 ‘한국관광 100선’ 선정

합천해인사, 진주성, 창녕우포늪, 통영동피랑, 거제 바람의 언덕 등 8곳 선정

경남의 지역관광이 자생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 마련

(아시아뉴스통신= 김회경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09일 17시 50분

경상남도 청사./아시아뉴스통신 DB
경상남도는 합천해인사, 진주성, 창녕 우포늪, 통영 동피랑, 거제바람의 언덕, 남해 독일마을, 통영 소매물도, 거제 해금강 등 8곳이 한국을 대표하는 100대 관광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을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발표해 왔으며, 2013년부터 ‘한국관광 100선’을 선정해 왔다.   경남의 대표관광지 합천 해인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돼 팔만대장경이 봉안돼 있는 곳이다. 또 팔만대장경이 봉안돼 있는 장경판전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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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소재 '진주성'(가운데 건물이 촉석루)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