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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주안,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상영

(아시아뉴스통신=김선근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10일 22시 18분

오는 12일 인천시 남구의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이 영화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을 새롭게 상영한다. 사진은 영화 포스터.(사진제공=영화공간주안)

인천시 남구의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이 오는 12일부터 영화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을 새롭게 상영한다.

전 세계를 무대로 잼세션의 매력을 담아 낸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은 음악의 흥겨움과 그 안에 가려진 뮤지션들의 고민과 애환을 다룬 영화다.

영화는 7살 때부터 혜성같이 등장해 천재 첼리스트로 주목받았던 요요마가 중심이 돼 이야기가 진행된다.

프랑스 태생의 중국계 첼리스트인 요요마는 파리에서 태어나 4살 때부터 첼로를 시작해 7살 때는 혜성같이 등장한 천재 첼리스트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단독으로 그래미상을 18회나 수상할 정도로 음악성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요요마는 연주자와 청중이 함께 음악적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지난 1998년 실크로드 앙상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음악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대를 만드는 실크로드 앙상블의 기획자 요요마는 전 세계의 실력 있는 뮤지션을 직접 찾아 나섰고 6개의 앨범, 33개국 순회공연, 200만 관객 동원을 기록하며 21세기 가장 위대한 앙상블로 전 세계인과의 성공적인 음악적 소통을 이뤄냈다.

세상을 무대로 즐거운 음악적 소통을 꿈꾸는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은 보기만 해도 눈과 귀가 만족되는 음악영화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자세한 영화 상영정보와 시간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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