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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돌발병해충 방제약제 신청 받아

내달 10일까지… 작년 미국선녀벌레가 대량 발생돼 배 과수원 등 150㏊ 이상 농경지에 피해

(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11일 15시 02분

경기 평택시청 전경.(사진제공=평택시청)

경기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다음달 10일까지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돌발병해충 방제약제 신청을 받는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구온난화로 인한 높은 기온으로 인해 지난해 미국선녀벌레가 대량 발생돼 배 과수원 등 150㏊ 이상의 농경지에 피해를 줬다.
 
따라서 지난해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병해충 피해를 입은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에 농업기술센터, 읍면동농민상담소, 읍면동주민센터 등에 방제약제를 신청하면 5월 중순경에 과수농협과 권역별 농협을 통해 무료로 공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4월 중에 외래.돌발병해충 방제교육을 계획하고 있다”며 “과수 병해충 방제와 약제공급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과수축산팀(031-8024-4580-1)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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