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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콜' 인공지능 갖춘 ‘코리요 택시’ 앱으로 출시

(아시아뉴스통신= 한기만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11일 15시 53분

코리요택시앱 핸드폰 이미지.(사진제공=화성시청)

화성시 브랜드 택시 '화성콜'이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음성인식콜과 앱콜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코리요택시'로 새롭게 태어난다.  
음성인식콜은 한 번의 터치만으로 손쉽게 택시 호출이 가능해 어르신과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단거리 승객에 대한 승차거부나 장거리 승객 골라태우기 등 시민 불만이 높은 기존 민간 택시 앱과 달리 목적지 입력을 하지 않아도 콜이 가능하다.  

콜비는 기존과 동일하게 무료이며, 택시에 대한 상세정보와 반려동물 동반승차 안내, 탑승 정보를 친구 또는 가족에게 알릴 수 있는 안심메시지도 제공한다.  

앱은 16일부터 스마트폰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폰은 한 달 후부터 가능하다.  

이에 시는 코리요택시 앱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9일과 10일 양일간 관내 택시 운수종사자 507명에게 시스템 교육도 실시했다.   

정구선 대중교통과장은 "화성시 공룡 캐릭터 코리요를 활용한 네이밍으로 시민들이 보다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앱 사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코리요택시 고객센터 (031-290-3297) 또는 화성시 대중교통과(369-229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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