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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박홍복 군의원, 201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수상

2013년, 2014년에 이어 3회째 수상... “더 큰 사명감으로 군민 위한 의정활동 펼치겠다”

(아시아뉴스통신=최인락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11일 16시 06분

부산 기장군의회 박홍복 의원이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기초의원 좋은조례 분야’ 최종수상자로 선정됐다.(사진=기장군의회)

기장군의회 박홍복 의원이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기초의원 좋은조례 분야’ 최종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로써 박 군의원은 지난 2013년과 2014년 공약이행 분야에서 2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는 좋은조례 분야 수상자에 선정돼 3회째 약속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11일 기장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전국 기초의원 2888명을 대상으로 한 공약이행 분야와 좋은조례 분야에 대한 심사에서 기초의원 좋은조례 분야의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분야 수상자 중 기초의원은 박홍복 군의원을 비롯해 김삼수(해운대구)·오다겸(사하구) 구의원이며, 시의원은 김진영(해운대구)·이상민(북구)·정명희(비례) 시의원 등이다.
 
박 의원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와 ‘부산광역시 기장군 농촌진흥사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교통안전 증진과 지역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의원은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을 입안하고 조례를 만들고자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선거 당시 내세운 공약 이행도와 주민 소통 사례를 평가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매년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는 수상자 중 분야별, 광역·기초의회별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가려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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