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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50호 회원 탄생!!

㈜대창식품 정현택 대표이사 "나눔실천할수 있어 기쁘다"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11일 21시 45분

10일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50호 회원으로 가입한 정현택씨(오른쪽)와 허정 전남모금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전남모금회)

희망2017나눔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지역에서 1억 이상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 50호 회원이 드디어 탄생했다.

이번 50호 회원은 지난 2011년 12월 1호 정우준 아너가 탄생한 이후 5년 만에 이룬 성과이다.

전남50호 회원의 주인공은 ㈜대창식품 정현택 대표이사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정)에 1억원의 성금을 기부 약정키로 하고, 10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가입식을 가졌다.

정현택 대표이사는 “새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달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다가오는 설 명절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대창식품은 1979년 창립한 김 생산·가공 수출 업체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고 올해 2000만달러 수출탑 및 ‘전남 중소기업 대상’에도 선정된 바있다.

아너소사이어티란 우리사회 지도층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함으로써 한국의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창조해 나가고자 하는 뜻에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2007년 12월 결성한 고액기부자클럽으로 현재 전국 1444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한편,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2017나눔캠페인을 진행중이며, 언론사, 사랑의계좌, ARS 등 다양한 모금 방법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문의는 061-902-68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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