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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 성료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선진복지한국 5대 과제 제시

(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11일 22시 52분

11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올해 범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와 제32대 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마쳤다.사진은 주요내빈들이 시루떡을 컷팅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는 11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올해 범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와 제32대 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국회 노웅래, 박광온, 윤소하 의원, 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 신경식 대한민국 헌정회장,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이심 대한노인회장,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 최성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신언항 인구보건복지협회장 등 사회복지계 인사 250여명이 참석했다.

서상목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회복지전달체계 정립, 복지시장 변화 적극 대응, 나눔문화 활성화, 한국형 복지모델 세계화 추진, 직원 역량강화와 처우개선 등 선진복지한국을 향한 5개 도전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정진엽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정부의 복지정책 성과가 일선 현장에 제대로 전달되기 위해서는 민간복지 영역의 참여와 상호협력이 중요하다”며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전달체계의 중심이 돼 정부와 민간영역과의 상호협력에 중추적 역할을 다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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