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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경찰, 민생안정 특별치안대책 회의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이철우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11일 23시 13분

김해서부경찰 민생안전 특별치안대책 회의모습.(사진제공=김해서부경찰서)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11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김항규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계·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안정 특별치안대책’ 점검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항규 서장은 경찰서 내근 지구대·파출소 근무자들의 자원근무를 통한 지역경찰 집중지원근무체제 확립으로 치안사각지대와 여성 불안 취약지역의 치안 강화와 심야시간대 주택가 교차로에서의 거점근무와 도보순찰을 병행하는 ‘크로스체크 순찰제’를 시행, 지역주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순찰활동을 주문했다.

김 서장은 또 음주운전단속 강화를 비롯한 불법주차 대형차량 후방에 ‘라바콘’을 설치  하는 등 교통사고예방에 주력해줄 것과 강·절도, 생활주변 폭력 근절을 위한 형사 가용 인력의 최대 동원 등 가시적 형사활동을 통한 민생안정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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