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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창부수 애민정신’ 부산 전몰군경미망인회 올해 봉사활동 ‘기지개’

(아시아뉴스통신=도남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12일 00시 23분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가 11일 부산장애인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보훈청)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부산시지부(지부장 강길자)는 11일 오후 2시 30분 부산장애인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백미 10kg 30포 분량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올해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전몰군경미망인회는 2014년부터 매월 1회 부산장애인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장애 청소년들의 직업재활을 보조해주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지역사회 보훈단체의 수범 봉사활동과 모범적인 보훈단체 역할수행을 위해 지난 28일 서원유통으로부터 후원받은 물품이다.

봉사활동으로 올해 첫 사업을 시작하게 된 전몰군경미망인회는 향후에도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서 호국정신확산에 도움이 되는 모범적인 단체 수범활동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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