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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세계적으로 통한 효린의 가창력과 퍼포먼스’... 美 SXSW 초청!

(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12일 09시 43분

자료사진.(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걸 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 10일 SXSW(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이하 SXSW)측은 오는 3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SXSW'에 효린을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SXSW는 매년 봄 개최되는 영화, 인터렉티브, 음악 페스티벌이자 초대형 컨퍼런스다. 1987년 이래로 매년 성장해 현재 50여 개국에서 2만 여명의 관계자들과 2천 여팀의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소속사측은 "명망높은 음악 페스티벌인 'SXSW'에 초청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K-POP을 알리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씨스타 효린은 탁월한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세계적인 뮤지션들에게도 주목받는 디바로 성장했다.

 그는 지난 해 세계적인 힙합 일렉트로닉그룹 파 이스트 무브먼트(FAR EAST MOVEMENT)를 비롯 일렉트로닉 뮤직의 거장인 작곡가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등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효린은 지난 2016 울트라 싱가폴 라이브 스테이지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활발한 활동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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