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7년 02월 20일 월요일

닫기
‘재심’, ‘조작된도시’ ‘그레이트월’ 대작 제치고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눈길’

(아시아뉴스통신=황교덕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2월 17일 10시 10분

자료사진. (사진출처='재심' 스틸컷)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영화가 가진 화제성을 입증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재심’은 전국 789개의 스크린에서 일일 관객 수 13만 3289명의 관객을 동원해 26만 7546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개봉된 ‘재심’은 단번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위를 기록한 ‘조작된 도시’와 3위의 ‘그레이트월’ 등의 대작을 제쳤다.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살인 사건의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뀌고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와 살인 누명을 쓴 채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남자가 다시 한 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재심’은 배우 강하늘, 정우, 김해숙, 이동휘 등이 출연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