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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인기 식도락 여행지 '오슬로'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13일 16시 27분

오슬로 풍경.(사진제공=노르웨이관광청)

노르웨이 오슬로의 외식업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노르웨이관광청은 최근 인기 식도락 여행지로 떠오른 오슬로의 미식 매력을 소개했다.

그 선두에는 미슐랭 스타 3인방 마에모(Maaemo), 슈타트홀더가르덴(Statholdergaarden), 쿤트라스트(Kontrast)가 있으며, 특히 마에모가 미슐랭 3스타를 부여 받으면서 그 위상을 높였다.

미슐랭 기자회견에서 에스벤홀름부에 방(EsbenHolmboe Bang) 셰프는 미슐랭 3스타라는 영예에 걸맞게 열심히 노력하겠으며, 이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은 “요리가 훌륭하여 특별한 여행을 할 만한 식당”임을 강조했다. 미카엘 쓰벤쑤(Mikael Svensso)가 셰프로 있는 쿤트라스트는 작년에 별 1개를 수여 받았고 올해도 여전히 별 1개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벤트 스티안센(Bent Stiansen) 셰프가 있는 슈타트홀더가르덴은 20년 연속 별 1개를 받아왔다.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은 요리가 훌륭하여 길을 가다가도 멈춰 볼 만 하다.

오슬로를 찾는 여행객들의 방문이 늘어남에 따라, 새롭고 재미있는 레스토랑 및 먹거리 축제가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 오슬로의 다양한 레스토랑을 방문해 식도락 여행의 묘미를 즐길 수도 있다.
   
이에 노르웨이관광청은 미슐랭 레스토랑 Top 5를 선정했다.

Maaemo 레스토랑은 밝은 분위기의 중2층 주방을 갖춘 이곳에서는 노르웨이산 최상의 식자재를 사용한 20여가지의 메뉴를 코스요리로 제공하고 있다.

Kontrast레스토랑은 오픈형 키친과 콘크리트 바닥을 갖춘 현대적 스타일로서 노르웨이산 유기농 식자재를 사용한 풍미가 가득한 요리를 선사한다.

Statholdergaarden 레스토랑은 17세기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띠고 다양한 골동품들로 구성된 3개의 우아한 객실의 스투코(stucco) 천장에는 샹들리에가 달려있다.

Eik 레스토랑은 L자형 모양으로 미니멀리스트 스타일로 구성되었다. 세계 각국의 요리로 구성된 3-5가지의 코스 요리를 만나 볼 수 있다.

Smalhans 레스토랑은 도시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이웃집 같은 분위기의 카페. 아침에는 커피와 홈메이드 케이크가 제공된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먹기 좋은 세트 메뉴는 저녁에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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