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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마지막 주 수요일엔 문화를 즐겨요”

29일 도시철도 영산대역서 힙합공연 선보여

(아시아뉴스통신= 이시경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18일 12시 56분

부산 해운대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찾아가는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사진제공=부산 해운대구)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찾아가는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 22일 우동 동백섬 등대전망대에서 클래식, 통기타 공연을 진행한 데 이어 오는 3월 29일에는 도시철도 영산대역에서 ‘해운대 개그학과 힙합공연’을 펼친다.

4월에는  반여2동 주민센터에서 트로트가요, 댄스공연을 선보이고, 5월에는 재송1동 주민센터에서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6월에는 좌동 부흥공원에서 K-POP 댄스, 통기타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하반기에도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문화 공연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을 찾아간다.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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