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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화 작가 '청춘이 무너지는 소리'전, 31일까지 갤러리 '더몹시'서 열려

봄이 오는 소리는 '청춘이 무너지는 소리', 판화전 통해 형상의 복구 갈망

(아시아뉴스통신= 이재정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0일 08시 37분

제주시 갤러리 '더몹시'에서 전시 중인 고경화 작가의 작품 '지혜' 1998년 캔버스에 유채로 그려진 이 작품은 '돌아갈 수 없는 '기억'에 관한 작품이다. 어쩌면 '지혜'는 모두의 기억 속에 잠자고 있는 '청춘'의 이미지일지도 모른다.  그림 속에서 만난 우리 청춘도, 우리 기억도 어쩌면 딱 엽서 40장 크기만큼일지도 모른다.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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