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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전액 결제 카드사 확대...신한·삼성카드 다음달부터 시행

(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19일 22시 13분

신한카드./아시아뉴스통신 DB

다음달부터 포인트로 전액 결제할 수 있는 카드사가 확대된다.

신한· 삼성카드는 다음달부터 현대카드는 올 하반기부터 카드 포인트로 물건값을 전액 결제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1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 삼성카드는 다음달부터 현대카드는 올 하반기에 전액 카드포인트 결제가 가능한 C포인트를 새로 출시해 기존 M포인트와 병행 운영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신한· 삼성· 현대카드는 10∼50%씩만 포인트 결제가 가능해, 포인트 50%를 쓸 수 있는 가맹점에서 1만원짜리 물건을 사면 포인트로는 5000원까지만 결제가 되고 나머지 5000원은 현금이나 카드로 결제하는 방식이었다. 이로인해 포인트를 다 쓰지 못하고 소멸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카드포인트 전액 결제는 가장 먼저 국민 우리 롯데카드가 시행했고, 올 들어 하나 · 비씨카드가 뒤따라 시행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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