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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문화재단, 구민예술단 ‘금빛나래’ 모집

(아시아뉴스통신=이시경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0일 11시 56분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31일까지 구민예술단을 모집한다.(사진제공=부산 금정구)

금정문화재단(이사장 원정희)은 오는 31일까지 구민예술단을 모집한다. 구민예술단은 금정구의 탄생설화인 금샘, 금어 이야기를 주제로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17금정산성 역사문화축제’ 주제공연에 직접 출연 하며, 하반기에는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문화 활동’ 사업에 참여 하는 등 금정문화재단의 다양한 사업에 함께한다.
 
구민예술단 ‘금빛나래’는 직접적인 주민 참여 사업으로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 및 금어 콘텐츠를 미래지향적인 발전 방향으로 모색하는 한편 금정문화재단이 중심이 되어 생활문화 확산과 주민중심의 문화 조성하는 기틀을 마련 할 것이라 예상된다.
 
처음 시작하는 구민예술단은 이번 ‘2017금정산성 역사문화축제’의 주제공연 ‘금빛물고기’(가제)에 배우로 참여해 생활문화동아리 활성화 및 설화(금샘, 금어)를 기반으로 지역대표 문화예술 콘텐츠로 발전을 모색하는 금정문화재단의 대표 브랜드 사업의 주인공의 역할을 할 것으로 재단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후에는 지역 내에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문화 활동’을 사업을 통해 청년문화기획자 양성 프로그램과 연계해 문화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금빛물고기’를 지역생활문화 동아리의 특색에 맞는 공연으로 재해석해 찾아가는 공연을 하는 한편 12월말에는 자체 발표회를 통해 참여 주민의 자긍심 고취 및 금정구만의 주민참여 문화 콘텐츠로 성장 시킬 것 계획이다.
 
금정문화재단 원정희 이사장은 “이번 구민예술단 ‘금빛 나래’는 금정문화재단과 금정구에서 추구하는 문화예술과 생활문화의 중심지로 발돋움하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구민예술단을 계기로 금정구를 비롯한 ‘지역’, ‘생활’, ‘문화’, ‘예술’ 등 다양한 가치가 용∙복합되고 확산되는 진정한 생활문화의 가치가 조명되길 바라며, 금정문화재단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이 금정구 지역 내 활발히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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