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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신임 경찰 교육생 해상치안 현장 실습

20일부터 2주간… 신임 경찰 과정 이수하고 있는 교육생 12명 대상으로

(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0일 14시 40분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두형)는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신임 경찰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교육생 12명을 대상으로 해상치안 현장 실습을 실시한다.(사진 앞줄 왼쪽 네번째 김두형 서장).(사진제공=평택해경)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두형)는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주간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신임 경찰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교육생 12명을 대상으로 해상치안 현장 실습을 실시한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제231기 해양경찰 신임 과정 임상헌(24) 교육생 등 12명은 평택해경 경비함정과 해양경비안전센터에 배치돼 현직 경찰관과 함께 근무하며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
 
현장 실무 교육은 경비함정 1주, 해경센터 근무 실습 1주 등 총 2주로 구성됐다.
 
경비함정에서는 항해술, 기관운용술, 병기운용법, 구명장비 운용법 등에 대한 실무 교육을 받는다.
 
실습생들은 또 평택해경 관내 3개 해양경비안전센터에 분산 배치돼 현장근무, 해상순찰, 사건 사고 처리, 구조 장비 운용술 등을 실습하게 된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신임 과정 교육생이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받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무를 접목시켜 당당하고 강한 해양경찰관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현장 실습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현장 실습 교육을 받는 제231기 해양경찰 교육생들은 오는 5월 39주간의 신임 과정을 이수한 후 정규 경찰관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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