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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도 통상촉진단 25일까지 파견

도내 유망 수출중소기업 10개사 참여..21일 뭄바이. 23일 뱅갈로르 등서 판로개척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0일 15시 35분

경기도 유망 수출중소기업들이 13억 인구의 인도시장 공략에 나선다.

경기도는 도낸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하는 '경기도 인도 통상촉진단'을 20~25일까지 6일간 인도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통상촉진단 참여기업은 수출준비도, 수출실적, 해외규격인증 및 국내특허 취득, 현지시장성, 공공기관 인증서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주요 참가품목은 전기전자, 건축자재, 의료기기, 생활용품, 식품 등이다.

촉진단은 21일 인도의 경제수도 뭄바이, 23일 인도 남부 중심도시 뱅갈로르에서 현지 바이어들을 상대로 수출상담활동을 갖고, 현지 시장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경기도는 유망수출품목 발굴, 상담장 및 차량 임차,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주선, 통역 지원 등 수출상담의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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