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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제1회 산림·ICT 융합 포럼 연다

23~24일 국립산림치유원서 충북대 최종환 교수연구팀 주최

(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0일 17시 50분

충북대학교 심벌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체육교육과 최종환 교수 연구팀 주최로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제1회 산림·ICT 융합 포럼을 개최한다.

20일 충북대에 따르면 최근 산림 방문 수요 및 산림치유 시장 확대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적용한 u-웰니스(u-Wellness)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분야와 ICT 융합을 통한 편리하고 체계적인 산림치유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이 요구되고 산림치유를 통한 웰니스 활성화 대책 구현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충북대는‘산림치유와 정보통신기술(ICT)의 융·복합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개발 및 상용화’를 주제로 이번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에는 산림청, 국립산림치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영주시 투자전략실, 충북대 산학협력단, (주)포레스토피아, (주)아이앤이, 산림치유지도사 등 관계자 50여명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을 통해 ‘산림치유와 정보통신기술(ICT)의 융·복합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개발 및 상용화’ 연구과제 1차 년도 성과보고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정승국 박사의 ‘ICT 산업과 산림 분야의 융합’ 주제 강연, 산림 및 ICT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한 산림 ICT 융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3월 충북대 최종환 교수 연구팀이 체결한 산림청 융·복합 기반 임산업의 신산업화 기술개발 과제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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