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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표 시민강좌 '2017년 울산시민아카데미' 개강

23일 시청 대강당서 개강식...찾아가는 아카데미 6강 등 총 16강좌 진행

(아시아뉴스통신=윤서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0일 17시 26분

울산시청 전경.(사진제공=울산시)


울산시(시장 김기현)가 오는 23일 오후 2시 본관 2층 대강당에서 '2017년 울산시민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한다.

20일 울산시에 따르면 2017년 울산시민아카데미는 오는 3월부터 12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개강식에는 김기현 시장을 비롯해 수강생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강좌는 찾아가는 아카데미 6회를 포함해 총 16회에 걸쳐 마련됐다.

첫 개강 강좌는 박재희 교수가 '2500년 전 춘추전국시대에 활약한 3대 슈터스타 공자, 노자, 손자 세 현인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제2강은 오는 4월 20일 오피니언 리더로 알려진 김상홍 전 단국대 부총장이 '다산을 통해 본 윤리와 사명'을 주제로, 제3강은 5월 18일 이병준 참행복교육원 원장이 가정의 달을 맞아 '화목한 가정 설명서'를 주제로 강의할 계획이다.

제4강은 6월 15일 원광대 동양대학원 조용헌 교수가 '한국 명문가의 노블리스 오블리쥬'라는 주제로, 제5강은 7월 20일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로 유명한 혜민스님이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콘서트'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민아카데미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구성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면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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