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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문화예술 공연으로 한·중관계 개선 모색

수원롯데몰 25일 한중간 우호적 관계 희망 유학생 공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달 다양한 문화 이벤트 개최예정

(아시아뉴스통신= 정은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0일 14시 21분

최근 한·중 관계가 어려운 시기를 맞아 수원대학교가 양국간 우호적인 관계를 기원하는 행사를 기획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원대학교는 오는 25일 수원 롯데몰 센터홀에서 수원대학교 내 중국유학생들이 주최하는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클래식 및 무용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오후 2시, 3시 30분 두 타임으로 진행되며 중국 유학생이 공연하는 '대장금' 무용과 '첨밀밀 OST' 등을 연주를 통해 최근 한·중 관계가 어려운 시기를 맞아 양국 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희망을 담을 계획이다.

또한 음악대학의 기타 앙상블팀이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센과 치히로' OST와 영화 '스팅'의 주제곡 등 친근한 음악과 무용학과의 부채춤 등 한국무용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롯데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매달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대는 그동안 정기적으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실시함으로써,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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