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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모동작은도서관 개관 첫 돌

(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0일 21시 39분

지난 18일 이종현 경북 상주 모동면장과 황학연 관장이 모동작은도서관 개관 첫 돌을 맞아 주민들과 도서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경북 상주시 모동면 모동작은도서관(관장 황학연)이 개관 첫돌을 맞았다.

모동면은 지난 18일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지역민이 참석한 가운데 소박한 잔치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모동작은도서관'은 모동면 중화로 583-9에 168.3㎡규모로 문을 열었다.

도서열람실, 문화사랑방 어린이놀이방, 장서수 892권, 열람좌석수 14석을 갖췄다.

그동안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영어회화, 한지공예, 사진강좌, 피아노교실 등을 매일 자원봉사자가 강의를 해왔다.

이날 기념잔치에는 학생들로 구성된 꿀밤댄스팀, 해피걸스댄스팀, 모동어린이 태권도시범 공연에 이어 정양마을풍물패공연, 체험 및 전시, 먹거리장터, 개미장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종현 모동면장은 "지역민이 도서관에서 문화생활과 학생 강좌와 독서가 지속적으로 이용되도록 도서관 운영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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