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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내 홈플러스 온정의 손길

(아시아뉴스통신=김선근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0일 22시 44분

20일 인천시 남동구 관내 홈플러스(인천논현점, 구월점, 간석점)가 소래포구 재래어시장 화재발생 소식을 접하고 400여만원 상당의 라면, 햇반, 일회용 국 등의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동구청)

인천시 남동구 관내 홈플러스(인천논현점, 구월점, 간석점)가 지난 18일 소래포구 재래어시장 화재발생 소식을 접하고 400여만원 상당의 라면, 햇반, 일회용 국 등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남동구내 홈플러스 각 지점들은 남동구의 관광명소이자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안타까워하면서 지역사회의 공동체로서 봉사와 배려하는 마음으로 생필품을 준비했으며 작은 성의지만 필요한 분들에게 전해 달라며 소래포구 화재현장에 설치된 대책본부를 찾았다.

장석현 남동구청장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재난현장을 찾아 하루아침에 생활터전을 잃은 상인들을 위로해 주시고 구호물품을 전달해주신 홈플러스 남동구 관내 지점장님들에게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소중한 물품을 잘 전달해 화재현장 복구가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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