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7년 07월 24일 월요일

닫기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교주변 유해업소 합동점검

쾌적한 통학권 조성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점검

(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0일 23시 02분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윤국)이 20일 교육환경보호구역 200M 이내 유해업소에 대해 교육지원청·연수구청·연수경찰서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학교주변 유해업소를 집중적으로 지도·단속했다.

이번 단속은 개학기를 맞이해 연수동 힘찬병원 일대와 선학동 먹자골목 등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유해업소 업주, 인근 상점의 상인, 주변 시민을 계도하고 청소년유해매체물(성매매암시) 전단지 살포와 불법으로 운영되는 업소를 근절함으로써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를 저해시킬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김영진 평생교육건강과장은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유관기관 동시·일제 점검으로 협업시스템의 효과를 높이고 주기적인 단속과 점검 실시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