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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품 선정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1일 07시 33분

문경시가 주관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한 김종필씨의 작품.(사진제공=문경시청)

경북 문경시(시장 고윤환)가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21일 문경시에 따르면 일반상품 분야에서 김종필(문경시 문경읍)씨의 '찻사발 축소형 잔세트'가 은상에 선정된데 이어 동상 2점, 장려 3점, 입선 4점을 각각 선정했다.

아이디어상품 분야에서는 이동우(경남 창원)씨의 '이쑤시개를 품은 물레'가 금상에 선정된데 이어 은상 2점, 동상 2점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 공모에는 총 45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그 결과 총 15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재광 심사위원장은 "일반상품분야는 대상 및 금상 해당작이 없어 선정하지 않았다"며 "은상으로 선정한 작품은 문경전통찻사발축제를 맞아 전통찻사발을 축소형으로 만들어 전통가마에서 소성해 작품의 소장적 가치가 크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4월3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계획이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일반상품 분야 : 동상 ▲김정미씨(문경시)의 문경새재아리랑 마우스패드 ▲배종길씨의 문경새재 핸드폰 무전력 소리증폭기, 장려상 ▲이은비씨(문경시)의 문경을 담은 도자기술잔 ▲방하람씨의 다완설경 ▲최해도씨의 프리마 문경손거울.

◆아이디어상품 분야 : 은상 ▲황보영선씨(문경시)의 차담이 굿즈 ▲이성호씨(문경시)의 도자기 스피커. 동상 ▲이준씨의 오!미자야 ▲장세웅씨의 문경새재 책바위 소원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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