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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패트롤' 본격 운영...산림민원 적극 해소

지역 일자리창출 기여

(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1일 09시 49분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경북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이수성)가 "찾아가는 산림민원 해결사"인 '숲가꾸기패트롤' 본격 운영을 통해 생활권 주변 주택파손 위험목, 농경지 주변 해가림 지장목 등 각종 지장목 제거 등 산림 민원 해소에 적극 나선다.

숲가꾸기패트롤은 일명 ‘산림의 119’로 불리며 산림에서 발생하는 산림피해(위험목 제거, 덩굴류제거 등) 및 산림 내 민원에 대한 긴급사항 처리를 목적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특히 지난 2016년 숲가꾸기 패트롤을 첫 운영하면서 1억여 원의 예산으로 연 1200여명의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힌편 각종 생활권 주변 지장목 제거 60본,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28가구(140㎥), 도로변 덩굴류제거 0.5㎞ 등 산림피해방지와 지역주민 생활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2017년 숲가꾸기 패트롤을 적극 활용해 주민생활에 피해를 주는 나무와 덩굴류를 제거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과 정부 3.0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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