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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맛·멋 대전에 선사

23∼26일 인삼·과일 등 우수 가공품 판매

(아시아뉴스통신=최솔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1일 09시 26분

대전 중구 안영동 농협 대전유통 하나로클럽에서 열린 ‘충남 6차산업 안테나숍’ 2호점 개장식./아시아뉴스통신 DB

충남도 내 우수 농식품이 대규모 판매전을 통해 대전시민들에게 고향의 맛과 색다른 멋을 선사한다.
 
도는 오는 23∼26일 갤러리아백화점 대전 타임월드점에서 ‘충남 6차산업 안테나숍 오픈 기념 옥외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중순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식품매장 내 충남6차산업 안테나숍 개점을 앞두고 충남농어업6차산업화센터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과 손잡고 기획했다.
 
옥외전에서는 도내 19개 경영체가 우수하고 싱싱한 농산물로 만든 인삼과 연잎, 콩, 과일, 우유 가공품 등 140여 고품질 농식품을 착한 가격에 선보인다.
 
23일 개장식에는 허승욱 도 정무부지사와 전국·충남 6차산업인증사업자협회장, 6차산업 경영체 등 100여명이 참가, 소비자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식행사는 물론 기념품 증정, ‘덤’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옥외전에서는 충남도내 우수 농산물로 만든 식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도시 소비자들이 고향의 맛과 멋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다음 달 14일부터 7일 동안 타임월드점에서 우수 농식품 기획판매전이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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