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7년 07월 26일 수요일

닫기
충남수산硏, 수산업경영인 114명 선정

(아시아뉴스통신= 하동길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1일 09시 22분

충남도청.(사진제공= 충남도청)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소장 성낙천)는 미래 수산업을 이끌어 갈 ‘2017년도 수산업경영인’으로 어업인후계자 91명, 전업경영인 19명, 선도우수경영인 4명 등 모두 114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연구소는 미래 수산 전문 인력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청·장년층의 어촌 정착을 위해 지난 1981년부터 매년 수산업경영인을 선정해 왔다.
 
이번에 선정한 수산업경영인을 업종별로 보면 어선어업 종사자가 81명으로 가장 많고, 양식어업 23명, 수산가공업 8명, 수산물유통업 2명 등이다.
 
올해 수산업경영인 중에는 여성이 22명으로 총 선정자의 19.3%를 차지했다.
 
연구소는 수산업경영인 선정자 중 어업인후계자에게 1억원, 전업경영인은 2억원, 선도우수경영인은 3억원 한도 내에서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 및 연 2% 저리로 어업 기반 조성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
 
한편 연구소는 지난해까지 어업인후계자 1276명, 전업경영인 393명, 선도우수경영인 21명 등 총 1690명의 수산업경영인을 선정·육성해 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