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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감축 위해 국내 전문가 모였다

(아시아뉴스통신=홍지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1일 10시 25분

자료사진.(사진출처=기상청)

기상청은 '2006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가이드라인 2019 개정판' 저자로 국내 전문가 4인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이하 IPCC)가 2019년 발간 예정인 온실가스 목록 방법론 보고서로 국내에서 참여하는 저자는 다음과 같다.
 
자료사진.(사진제공=기상청)

IPCC는 후보들의 전문성·경험·성별·대륙별 분포 등을 고려해 3단계에 걸친 치열한 선정 작업 끝에 최종 저자를 선정한다.

2019 개정판 초안은 전 세계 전문가 및 정부의 검토 절차를 거쳐 2019년 5월 제49차 IPCC 총회에서 최종 승인 후 발간될 예정이다.

고윤화 기상청장은 "국가별 온실가스 감축 투명성이 강조됨에 따라 IPCC 보고서는 그 효용가치가 더욱 높아졌다"며 "2019 개정판 작성에 참여할 우리나라 저자 4인의 활발한 활동으로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서 우리나라의 국가적 위상이 한 단계 상승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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