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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55회 진해군항제’ 대비 안전관리계획 등 심의회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1일 11시 03분

20일 창원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권경원 시민안전과장 주재로 ‘안전한 진해군항제 행사를 위해 안전관리계획 심의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제55회 진해군항제’와 ‘2017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의 안전한 축제행사 진행을 위해 창원시 안전관리위원회 실무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창원시는 20일 오후 4시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권경원 시민안전과장 주재로 경찰서, 소방본부, 해군, 안전보건공단, 한국전력,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10여명의 안전관리 실무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진해군항제 행사를 위해 안전관리계획 심의회’를 가졌다.

이날 심의위원들은 축제행사장 질서유지와 안전사고 위험요인별 대책과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 내용∙수습대책이 적절한지 꼼꼼하게 검토했다.

교통, 소방, 전기, 가스 등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분야에 대해선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시설물 사전 점검 등 안전계획에 대해 질의와 토론을 벌였다.

축제주관 부서장인 허선도 문화예술과장은 진해군항제와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의 안전관리계획 내용에 대해 상세한 설명과 함께 안전한 축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권경원 창원시 시민안전과장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가운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행사장 합동 안전점검 등 축제기간 동안 모든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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