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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올해 105억원 들여 파손·노후도로 개선

(아시아뉴스통신= 최솔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1일 14시 10분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충남 홍성군은 올해 파손·노후 도로 개선을 위해 사업비 105억원을 투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군도‧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와 선형개량사업, 노인보호구역,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도로 유지보수 등이다.

군도 3개 노선에는 19억원을 들여 확·포장과 선형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착공한 군도 1호(은하 장곡~광천 벽계) 확‧포장공사(2.7km·15억원)는 오는 2019년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도16호(구항면 태봉) 선형개량공사(130m·1억원)와 군도16호(은하면 대천) 도로정비(200m·2.5억원)는 올 상반기 공사 완료 예정이다.

농어촌도로 확장·포장에는 14개 노선에 대해 65억원을 투입한다.

계속 추진 사업으로 ▲갈산204호(동성)확‧포장공사(120m) ▲장곡212호(신풍~ 광천 광성)확‧포장공사(1320m) ▲금마 월암~홍동수란 연결도로공사(550m)는 연말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올해 착공예정인 ▲광천302호(대평~운용)확‧포장공사(420m) ▲광천305호(벽계~상정)확‧포장공사(1000m) ▲장곡201호(도산)확‧포장공사(500m) ▲홍성201호(고암) 선형개량공사(200m)도 연말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장곡 3.1.공원 진입도로 ▲구항 공리~오봉 확포장공사는 설계에 착수했고 ▲홍동 금평~문당 ▲갈산 동산~구항 공리 ▲홍동 문당~장곡~지정 ▲홍북 상하리 ▲은하 화봉리 5개 노선은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 등을 거쳐 보상절차를 진행 또는 계획 중이다.

이밖에 노인보호구역 개선과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와 군도‧농어촌도로 보수, 과속방지턱 설치·보수, 교량보수·보강, 차선도색 등 도로 유지보수 사업에 21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망 구축으로 지역균형 발전, 주민 편익,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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