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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수 보은경찰서장, "'안전한 보은' 만드는데 더욱 노력"

취임 100일 맞아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에 최선" 다짐

(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3월 21일 14시 26분

이민수 충북 보은경찰서장./아시아뉴스통신DB
이민수 충북 보은경찰서장이 22일로 취임 100일을 맞는다.

지난해 12월13일 제60대 보은경찰서장으로 취임한  이 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주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안전한 보은’을 만드는데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서장은 자율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특유의 리더십으로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에 맞는‘체감안전도 향상 및 3대 반칙 근절’을 위한 다양한 치안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보이스피싱과 같은 노인대상 사이버 범죄와 교통반칙(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보은지역 특성에 맞는 3대 반칙범죄 근절에 심혈을 쏟고 있다.

이 밖에도 농기계 사고 등 교통사고 예방에도 심혈을 기울임으로써 실질적인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 서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치안고충과 민원을 적극 경청하는 한편 해당 민원이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경찰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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