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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증평군 삼보초가 과학탐구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학생들이 빨대, 알루미늄포일, OHP필름 등으로 부력이 높은 배를 만들고 있다.(사진제공=괴산증평교육지원청) |
충북 증평군 삼보초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6일 ‘미래를 향한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라’라는 주제로 과학탐구대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적 탐구력을 높이고 미래사회 주역으로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펼쳐보는 기회를 주기 위한 것이라고 학교는 소개했다.
학생들은 항공우주, 탐구실험, 융합과학, 탐구토론, 발명상상화, 발명캐릭터그리기 등 종목에서 자신들이 희망하는 분야를 선택해 자신의 재능을 맘껏 발휘했다.
이 학교 김태곤 교장은 “이번 대회가 과학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과학적 소질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