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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명현관 前 전남도의장, 도민과 해남군민들의 눈높이 정치활동 ‘돋보여’

도민과 해남군민 섬김으로 의정활동에 최선 다해
일 잘하고, 약속 잘 지키는 명현관 전 전남도 의장. 도민과 해남군민들 칭찬 자자

(아시아뉴스통신= 최영남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4월 08일 15시 58분

명현관 민선 10기 전라남도의회 의장./아시아뉴스통신=최영남기자

전남 해남군 제 1선거구 출신 재선의원인 명현관 전남도의원은 일 잘하고 약속을 잘 지키는 의원으로 정평이 나 도민들과 해남지역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지난 2010년도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전남도의원으로 당선 이후 본회의에 100% 출석하는 성실함으로 보여 타 도의원들의 모범을 보였으며, 도 의장을 맡으면서도 10건의 조례를 발의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제10대 전반기 전남도의회 의장에 당선되면서 전남도의회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명현관 민선 10기 전라남도의회 의장 회의 진행.(사진제공=전남도의회)

아울러 도민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의원들 사이에서도 “역시”라는 찬사를 들었다. 의장 재직 시 성과를 살펴보면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도정질문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의원들의 의정연구활동을 적극 지원했으며 일문일답과 도정질문, 5분 자유발언 등 도의원들이 집행부를 감시 견제할 수 있도록 앞장섰다.
 
아울러 집행부와 때로는 협조할 수 있는, 자유와 원칙이 있는 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장으로써 많은 정치 개혁을 이뤘다. 이런 가운데 명현관 전남도의원은 제10대 전반기 전남도의회 의장직을 수행하며 도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발전에 기여해 한국거버넌스주관 지역발전부문 최고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시상식 조직위원회 주관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처럼 각종 상을 수상한데는 농어민과 서민생활 안정에 주력하고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에 앞장서 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명현관 전남 도의원의 이모저모.(사진제공=전남도의회)

이와 함께 지방의회 간 상생협력을 위해 경북도의회와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영호남 민간단체와 공공기관 간 교류 사업을 제안하는 등 동서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인식 확산에 나서 높은 성과를 보였다.
 
또 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해남군 산이면 구정지구 기업도시 진입도로와 해남읍 남송천 정비사업, 마산면 상등천 재해예방사업 등 시급한 현안과 예산을 확보해 지역발전을 도모했다.
 
여기에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승전을 위한 조선수군 재건 길을 조성하고 사회적 기업육성 등 사업에 적극 나서 예산을 확보하는 등 두드러진 성과를 드러냈다.
 
또한 도의원들의 출석률과 본회의장 발언, 조례안 발의 건수 등이 정당공천에 반영돼 ‘놀고먹는 지방의회’라는 오명을 벗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 명현관 前 의장을 아시아뉴스통신이 직접 만나 그에 정치 철학을 들어봤다.
 
명현관 전남 도의원의 이모저모.(사진제공=전남도의회)
 
Q. 먼저 지역민(지역구)들과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
 
그동안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전라남도의회 상을 구현하고 집행부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과 견제를 통해 정책과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군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으로 선진의정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도민들의 성원으로 전남도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조사한 전국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지난 2015년 보다 4등급이나 올라 2016년에는 전국 2위를 차지하는 성과도 거두게 됐습니다.
 
모든 의정활동의 성과와 좋은 결과물은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군민들께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 헌정사상 대통령 탄핵이라는 역사적인 사건으로 군민들이 받은 상처와 절망은 클 것입니다. 앞으로 의정활동에 임하는데 있어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더욱 크게 듣고 민심을 살피는 것도 더 세심하게 살펴 군민들이 받은 분노와 실망을 치유하며 위로하는데 집중하겠습니다.
 
명현관 전남 도의원의 이모저모.(사진제공=전남도의회)

Q. 재선 도의원 그리고 전 도 의장으로서 지역민(지역구)과 군민에게 바람을 말씀해 주십시오.
 
재선 도의원으로서 그리고 도의회 의장을 지낸 도의원으로서 지역민들에게 바라는 것은 지역의 미래를 위해 희망을 가져 달라는 것입니다.
 
최근 박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권력에 대한 비리와 특권층의 횡포에 많은 실망과 허탈감을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미래와 희망이 있기에 절망 속에 빠져 있을 순 없습니다.
 
곧 조기대선이 치러 질 것이고 그동안 홀대와 차별을 받아왔던 호남이 이제 제 목소리를 내어 지역발전을 끌어와야 합니다. 지역균형발전과 소외 받은 우리지역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대선공약을 최대한 해남군 발전을 위해 많이 수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해남군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매진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께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명현관 전남 도의원의 이모저모.(사진제공=전남도의회)

Q. 명 전 도 의장의 선거구를 포함해 해남군이 처해 있는 군정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지금 당면에 처한 시급한 군정과제 보다는 장기적인 해남군의 미래 비전과 과제를 제시하고 싶습니다. 문제는 최근 인구 소멸, 지방소멸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초단체 80개가 30년 후에 인구소멸 위험지역이 된답니다. 해남군도 농촌지역인데다가 인구감소와 고령화 사회로 충분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해남군은 인구 늘리기 일환으로 중장기적인 플랜을 갖고 좋은 일자리 창출과 교육하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데 예산과 행정력을 집중해야 합니다. 일자리가 늘고 실업률이 준다면 그 만큼 지역경제는 회생될 것입니다.
 
다시 말한다면, 전시성이나 치적 쌓기 성격의 예산을 없애고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곳에 투자를 해야 합니다. 지방 소멸에 대해 정부나 정치권이 대책을 세울 때는 이미 늦습니다. 고령화와 저 출산 관련 대책을 자치단체가 먼저 고민하고 추진해야 합니다. 해남군은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전문가를 포함한 민‧관으로 구성된 지속가능한 기구나 T‧F팀을 구성할 것을 제안합니다.
 
명현관 전남 도의원의 이모저모.(사진제공=전남도의회)

Q. 명 전 도 의장님의 지역구에 선거공약은 얼마나 해결 되었는지?
 
재선 때 최초로 무투표 당선되면서, 군민들과 약속한 공약은 꼭 지키는 도의원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선언했었습니다. 이에 지역구 공약 이행은 이미 100% 가까이 완료했습니다. ▶해남의 미래와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업도시 진입도로 공사가 조기에 착공 될 수 있도록 했고 ▶해남읍 남송천 정비사업 실시. ▶마산면 상등천 재해 예방사업 실시 ▶화원면 구등대~양화리 간 지방 확포장 공사 ▶이순신장군의 명량대첩 승전을 위한 조선수군 재건 길 조성 ▶사회기업 육성 등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공약사업도 많은 성과를 가져왔습니다. ▶해남동초등학교 꿈누리센터가 완공. ▶해남중학교 운동부 편의시설 조성. ▶마산초 친환경 마사토 운동장 조성 ▶화원중. 고교 기숙사 리모델링 개보수 및 다목적실 별동 증축 ▶해남제일중학교 별관동 외부계단 증축 ▶황산중학교 본 관동 개축사업 등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려 왔습니다. 이밖에도 ▶주민안전 및 숙원사업과 농수축산업의 경쟁력 제고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이 같은 의정활동으로 공약이행률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 2015년에는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지역구가 아닌 지역에도 군민들의 민원 해결과 편의시설 확충, 복지사업 등 많은 일들을 펼쳐 왔습니다. 군민들을 위한 사업으로는 ▶북일면 신월간척지 용수로 정비사업 추진. ▶화산면 게이트볼장 창호 정비사업 추진. ▶현산면 지역아동센터 소형승합차량지원 ▶북일 두륜중학교, 계곡초등학교 운동장 조성 등 살기 좋은 해남, 그리고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명현관 전남 도의원의 이모저모.(사진제공=전남도의회)

Q. 민선 10기 전반기 도 의장 재임시절 경북도의회와 상생협력을 맺었고 국제우호 관계도 유지했는데 소개 부탁합니다.
 
먼저 경상북도의회와 상생발전을 위해 지난해 3월 3일에는 수차례의 왕래와 교류를 통해 경상북도의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상생전략 사업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명현관 전남 도의원의 이모저모.(사진제공=전남도의회)

특히 지난해 6월에는 대한민국 지방의회 헌정역사상 최초로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방문연설을 가져 역사적인 한 획을 그었습니다.
 
또한 경상북도의회와 화합대회를 개최하고 경북도의회 상임위와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전남도내 일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지역감정 해소와 국민대통합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명현관 전남 도의원의 이모저모.(사진제공=전남도의회)

아울러 경기도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상생 나눔 태양광 발전소 건립 추진과 따복기숙사에 전남 원전 인근 지역대학생 입주 공동협력,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해외통상사무소 공동 활용 등 9가지 에너지협약을 맺었습니다.
 
특히 향후 전남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수산물에 대한 생산과 유통, 가공, 판매 등에 대해서도 경기도와 상생협력하기로 협의했습니다. 해외 지방의회와 장기적인 교류협력을 통한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서도 작년에는 우리 의회에서 일본 후쿠오카현과 고치현 의회를 한차례 방문했고 일본과 중국 지방의회에서 4차례나 도의회를 방문해 교류하는 등 국가 간 우호협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명현관 전남 도의원의 이모저모.(사진제공=전남도의회)

또 지난해 3월에는 전라남도와 국제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산시 성 대표단의 예방을 받고 교류협력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명현관 전남 도의원의 이모저모.(사진제공=전남도의회)

Q. 재선 도의원으로서 앞으로 의정활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
 
지금까지 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과거 그 어떤 의정사에도 없었던 새로운 일들을 해냈습니다.
 
또한 우리 해남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시도도 했었습니다. 해남군을 위해서도 지난 7년 동안 막중한 소임에 최선을 다했고 주민들의 생활현장에서 발로 뛰며 희망찬 해남을 만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군민의 기대에 보답하고자 초심을 잃지 않고 잘사는 해남군을 만들고 행복한 해남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발휘해 나가겠습니다.
 
또 현장에서 답을 찾는 끊임없는 의정활동과 진솔한 소통으로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우리고 겸손한 자세로 군민을 섬겨 열린 의정활동을 펼쳐나 갈 것입니다.
 
명현관 전남 도의원의 이모저모.(사진제공=전남도의회)

특히 여성이나 장애인들이 차별을 받지 않고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경제적 빈곤층과 어르신들이 소외 받지 않는 지역 만들기에도 가장 먼저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5월이 되면 대통령선거가 실시됩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우리지역의 현안이나 발전과제를 대선 후보들의 공약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Q. 끝으로 내년 지방선거까지 도의원으로서 지역민(지역구)과 군민들에게 주고 싶은 희망의 메시지가 있다면?
 
앞으로 도민의 기대에 보답하고자 초심을 잃지 않고 잘사는 전남, 행복한 해남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발휘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군민 삶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도 한 차원 더 높은 성숙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 지역 경제 발전을 가져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남도의회가 더욱 소통하고 전남발전을 위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며 생산적인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지역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명현관 前 의장의 인터뷰를 마치고 이렇게 전남과 해남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과 정치 개혁에 앞장선 전남도의회 명 前 의장의 성과와 그 결과에 대해 ‘함께하는 중심 언론! 아시아뉴스통신’이 집중 조명해본다.
 
명 前 의장은 지난 2015년 호남선 KTX 서대전 경유 반대와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등 굵직굵직한 지역 현안들이 발생했는데 전남도의회가 그에 따른 적극적인 대처로 도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명현관 전남 도의원의 이모저모.(사진제공=전남도의회)

또 지난 2015년 4월에 개통한 호남고속철도와 관련해 의회에서는 지난 2016년 1월 호남고속철도 서대전 경유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고, 3월에는 광주광역시, 전북도의회와 함께 코레일 본사와 국토교통부를 항의 방문하여 요금인하와 소요시간 단축을 촉구했다. 광주 송정역~ 목포역 구간 2단계 사업도 조속한 노선확장과 사업추진을 건의했다.
 
또한 농도인 전남의 최대현안인 쌀 수입중단 촉구와 정부에 쌀값 폭락대책을 촉구하는 성명서 등 7건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명현관 전남 도의원의 이모저모.(사진제공=전남도의회)

특히 어린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부담을 주고 있는 무상보육과 관련해 누리과정 어린이집 보육료에 대해 정부지원 촉구를 결의했고, 민주화의 상징인 ‘님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 지정을 촉구했다.
 
아울러 전국시도의장협의회를 통해서도 한중 FTA와 쌀값 폭락에 대한 대책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고, 여수~남해 간 동서해저터널건의문 등 전남도 현안사업 총 6건의 안건(동기3건 100% 증)을 상정해서 의결했다.
 
또한 전남도의회는 도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겸손한 자세로 도민을 섬겨 전남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도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서 의원들 모두가 한 차원 더 높은 성숙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또 명 前 의장은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 활동을 바탕으로 집행부에 대한 비판과 견제를 통해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 지역발전을 위해 선진의정을 펼쳤다는 평을 받았다. 명 前 의장이 재임시절 전남도의회는 연구하고 공부하며 도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서 폭넓은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특히 소통을 위한 주민 설명회와 공청회, 토론회를 24회 개최(동기 21건 14% 증)하는 등 도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했다.
 
특히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해 8개의 연구단체 95명의 의원이 참여한 간담회와 토론회 등 16회의 연구 활동도 실시했다.
 
또한 도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확보를 위해서도 17개 시. 도의회와 연대해 의원보좌관제 도입과 의회사무처 인사권 독립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에 대한 활동도 활발히 전개했다. 지난 2015년 12월 4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는 정책지원 전문 인력 도입안의 통과를 위해 기자회견을 갖고 촉구결의안을 국회법사위에 전달한바 있다.
 
명현관 전남 도의원의 이모저모.(사진제공=전남도의회)

이 같은 활동으로 지난 2016년 한해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에 대한 관련단체의 수상실적이 의장 등 전체 도의원의 5분의 1이 넘는 12명의 의원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더욱이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발표한 지난 2015년도 지방의회 청렴도 결과 의원들과 사무처직원들의 청렴도 제고를 위한 노력으로 전남도의회가 전국 최상위 등급을 받기도 했다.
 
이러한 명 前 의장은 미래지향적인 정치발전과 지역구인 해남 발전을 위해 끝임 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해남발전에 초석이 되고자한다는 강한 의지를 밝히는 등 앞으로 남은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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