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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비젼 “인기 배우 김정균 주연의 영화 ‘지렁이’ VIP 시사회” 공식 후원!

인기 배우 김정균 영화 '지렁이'로 주목

(아시아뉴스통신= 이미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4월 17일 02시 33분

영화 지렁이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전문기업으로 잘 알려진 (주)네오비젼(대표 김경화)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오는 18일 VIP 시사회를 진행하며 오는 20일 개봉하는 인기 배우 김정균 주연의 영화 ‘지렁이’의 VIP 시사회를 후원하며 참여한 배우들에게도 컬러 콘택트렌즈를 후원하며 문화적 기업, 사회적 기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영화 지렁이는 당초 지난 13일 개봉을 하려 했으나,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인 20일에 개봉을 해 달라는 여러 시민단체와 장애인 단체 그리고 청소년폭력예방단체의 요청을 받아 들여, 오는 20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에 오는 18일 롯데건대시네마에서 저녁 7시 30분에 VIP 시사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네오비젼이 이번 영화에 후원을 나선 이유는 “많은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이 네오비젼의 컬러 콘택트렌즈를 사용하고 있기에, 이번 영화가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후원의 이유를 설명했다.
 
인기 배우 김정균 주연, 윤학렬 감독의 영화 ‘지렁이’에서는 장애인 자녀의 학교폭력으로 시작해서 뒤 이어 찾아오는 성폭력 그리고 ‘성착취’까지로 이어지는 현실고발 영화로 이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이번 영화는 청소년 성범죄 피해자인 딸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장애인 아버지의 모습을 그린 현실고발 영화로 오는 4월 20일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 영화는 과거에 발생했던 청소년 성폭력 피해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 된 영화이다.
 
왕따, 학교폭력, 성범죄 그리고 차별! 이러한 우리사회의 또 다른 어두운 단면을 실증적으로 고스란히 드러내는 현실고발 영화이다. 영화 ‘철가방 우수씨’의 윤학렬 감독이 새롭게 연출한 영화가 ‘지렁이’이다.
 
영화는 ‘나’와의 다름이 차별로 이어지는 학교폭력의 현실 속에 집단 따돌림과 성폭행으로 외동딸이 죽음에 이르게 되고, 그 죽음 앞에 무기력할 수 밖에 없었던 뇌성마비 장애인 아버지의 아픔을 통해 2017년 대한민국 오늘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다.
 
특히, 영화는 과거에 발생했던 대표적인 청소년 성폭력 피해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이 되었으며, 이를 위해서 윤학렬 감독 등 제작진은 실제 학교폭력과 집단 따돌림의 피해자와 가해자를 만나 현실적인 이야기를 영화에 담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원술 역할을 맡은 주연배우 김정균은 “이번 영화가 밟으면 꿈틀한다는 지렁이의 외침이 장애인들의 인권과 집단 따돌림의 심각성을 공론화 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 한다”라고 전했다. 또 “점차 심해져 가는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과 함께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킬 수 있는 고발적인 영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뇌성마비 장애인 아버지 ‘원술’ 역할에 배우 김정균, 그의 외동딸이자 청소년 성범죄의 피해자가 된 ‘자야’ 역에 오예설 양이 출연 했으며, 가해 피해 관계자들로 이계인, 윤순홍, 이한휘, 이응경, 최철호, 권영찬, 정운택, 김광식 등의 중견 연기자들이 출연 했다.
 
영화 ‘지렁이’의 개봉을 앞두고 마케팅과 컬러 콘택트렌즈를 후원하는 (주)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미용렌즈를 개발한 기업으로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샌드위치’공법을 개발하여 세계 60여개국 이상에 수출은 진행하고 있는 컬러 콘택트렌즈로 주목받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주)네오비젼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컬러 콘택트렌즈와 일반 콘택트렌즈를 지원하며, 이미지 메이킹과 시력보정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눈 관리법’, ‘콘택트렌즈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네오비젼의 컬러 콘택트렌즈는 인기 아이돌그룹 HUB와 스텔라, 배드키즈 등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아이돌 렌즈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또 KBSN의 ‘뷰티바이블’에서 레인보우 재경의 마음을 빼앗으며 안전감까지 더해 청소년들과 대학생들 층에서는 컬러렌즈의 유행과 트렌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에는 인기 배우 안정훈과 원조 미녀 개그우먼 김미연, 금메달 리스트 김동성, 인기배우 안홍진, 디케이소울 김동규, 알앤비 가수 유리 등이 홍보대사를 맡으며, 올바른 눈 건강과 함께 콘택트렌즈 사용법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며 콘택트렌즈 업계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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