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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경상권 국내여행 체험전 서울서 개최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4월 18일 19시 38분

한국관광공사가 경상권 국내여행 체험전을 개최한다.(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경상권본부(본부장 김진활)는 5월 황금연휴 기간을 비롯해 본격적인 여행시즌을 앞두고 경상권 지역의 국내여행을 홍보하고자 경상권본부 내 3개 국내지사(부산울산지사, 대구경북지사, 경남지사), 지자체 및 여행업계 합동으로 '경상권 국내여행 체험전'을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총 5일간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중구 청계천로 40)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광화문, 청계천, 명동, 종로 등과 접근성이 좋은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의 앞마당 공간에 지역홍보관, 체험이벤트관, 여행상담관을 마련했다. 지역홍보관에는 경상남도, 경상북도(경북관광공사), 대구광역시(대구컨벤션뷰로),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부산관광공사)의 5개 광역지자체가 지역 내 기초지자체와 함께 지역축제, 관광지, 여행프로그램 등의 콘텐츠를 자유롭게 구성해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 경남 - 2017 경남 봄 여행주간 대표프로그램, 거제시, 통영시, 합천군 관광홍보
▶ 경북 -  2017 올해의 관광도시(고령군), 포항시, 성주군, 울릉군 관광홍보
▶ 대구 - 2017 대구 봄 여행주간 대표프로그램, 달성토마토축제(5.20~21)
▶ 울산 - 2017 울산 방문의 해, 옹기축제(5.4~7), 쇠부리축제(5.12~14), 마두희축제(6.2~4)
▶ 부산 - 2017 부산가자! 캠페인(카드섹션, 가두행진), 푸드트럭 및 홍보트럭 운영
 
또한 체험이벤트관에는 ‘돌리고 돌리고! 룰렛 지역당첨 이벤트’, ‘K-Style Hub 및 지역홍보관 스탬프투어 이벤트‘ 등 전문 사회자가 진행하는 참여 이벤트와 지자체에서 마련한 ‘경상권 방방곡곡 체험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여행상담관에서는 한국여행업협회 선정 우수 국내여행상품 판매여행사 등 총 6개의 여행사가 참여하여 경상권 지역을 연계한 국내여행상품을 판촉하게 된다.

특히 여행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행사 기간 중 ‘나도 여행 전도사! SNS 공유’ 및 ‘여행상담하고 커피 한 잔’ 등 매일 선착순 100명 대상 기프티콘 즉석제공 이벤트를 병행해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에 몰리는 주변 직장인들과 주말 나들이객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총괄하는 김진활 한국관광공사 경상권본부장은 “중국 외래객 유치시장의 어려움 등 여행업계의 시름이 깊은 가운데, 국내 여행 확대를 통한 대책 마련과 경상권 방문 활성화를 위하여 공사, 지자체, 여행업계가 함께 힘을 모은 데에 이번 행사의 의의가 있다. 5월 연휴를 앞두고 시의적절하고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통해서 국내여행 붐업을 조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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