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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위드통신(4) - 고캔디 with 이나연] 법정 퍼포먼스를 꿈꾸는 변호사 지망생 고캔디

WINDHADA, 제주문화를 소비하다 - 스눕독 그리고 강남스타일 ... 싸이의 순간적인 명성은 사고?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4월 19일 01시 12분

페인팅 이주원.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제주 미역이 어쨌다구요? 제주에 또 하나의 놀이터를 만듭니다. 제주라 가능한 일들이 점점 많아집니다. 양질의 공간 제주에서 독특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열립니다. 누군가를 흥분시키는 콘텐츠 큐레이션, 제주에 놀이터를 하나 더 짓는 마음으로 세상의 모든 콘텐츠 프로바이더들과 함께 합니다. 이를 'WINDHADA, 제주문화를 소비하다'라고 표현합니다. 자연이 공존하는 문화의 섬 '제주', 이야기놀이터 씨위드. 전 세계의 글쟁이, 그림쟁이, 디자이너들이 함께 하는 콘텐츠 프로바이더를 sea weed 제공으로 연재합니다. <편집자주>

씨위드와 함께하는 사람들 #4 고캔디 with 이나연

고캔디는 뉴욕에 거주하는 글작가, 그림작가, 번역가 및 활동가입니다. 로스쿨에 재학하면서, 법정에서 퍼포먼스를 하기 위해 변호사가 될 계획이라고 과 친구들에게 말하길 좋아합니다.

고캔디의 영문평론 <“강남스타일” 현상 탐구_세계적인 서구중심주의와 아시안 남성성, 그리고 싸이>가 씨위드에 준비됩니다.

"싸이의 짧았던 영광의 순간은 끝났다. 두 번째 뮤직비디오에서 스눕독(Snoop Dogg)의 과도한 존재감마저도 싸이가 누렸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것을 막지 못했다. 싸이의 순간적인 명성은 사고였다. <강남 스타일>은 많은 문들을 열지 못했다. 싸이는 하나의 문을 열었을 뿐이고, 빠르게 정상에 오른 후에 그의 얼굴 앞에서 그 문 하나마저 꽝 닫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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