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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관사촌 일원 명품문화예술거리 조성"

(아시아뉴스통신= 김명주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4월 19일 16시 09분

권선택 대전시장이 19일 관사촌 일원 명품골목길 조성과 관련한 제2차 협치시정회의에 앞서 현장투어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경훈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19일 테미공원과 옛 충남도 관사촌 일원에서 문화예술 전문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치시정회의’를 갖고 이곳을 명품 문화예술촌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협치시정회의는 시 주요사업에 대해 공무원, 전문가 등이 현장을 함께 살펴보며 정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날 회의에는 권 시장을 비롯해 이춘아 문화재단 대표, 이영우 대전미술협회장, 박은숙 대전문화연대 대표 등 문화예술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 언론인 등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참가자들은 옛 충남도관사촌 활용 문화예술촌 조성, 테미예술창작센터 활성화, 이원복 만화창작관 건립 등 현재 시가 추진 중인 원도심 문화예술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최적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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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이 19일 1호 관사에서 제2차 협치시정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