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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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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서미경 의원이 전하는 ‘문재인의 희망’

장애인과 눈높이 맞추고 부러진 다리로 경로당 방문

(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4월 20일 15시 28분

20일, 대선 나흘째를 맞아 더불어민주당 김동섭 대전시의원(사진왼쪽)이 장애인과 눈높이를 맞추고 문재인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서미경 대덕구의원(오른쪽)이 부러져 깁스를 한 다리(빨간 원)를 이끌고 유세차에 올라 문재인 후보를 홍보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공식 대통령선거운동 나흘째인 20일, 각 당이 각계각층의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구 의원이 각자의 위치에서 ‘문재인의 희망’을 전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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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 더민주당 대전시의원(사진 왼쪽)이 20일 아침유세 현장에서 장애인유권자를 만나 눈높이를 맞추고 문재인 후보의 장애인 정책을 홍보하며 지지를 당부했다./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