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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진주갑 선거사무소개소 대선 체제 ‘돌입’

(아시아뉴스통신= 강연만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4월 21일 16시 22분

21일 우용식 진주갑지역위원장(중앙)이 진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진 가운데 이상돈 국회의원과 당원들이 참석해 안철수 대통령 후보 승리를 위한 필승을 다지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강연만 기자.

지난 18일 국민의당 경남도당이 안철수 대선후보 선거대책위를 구성한 가운데 21일 우용식 진주갑지역위원장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과 강학도 경남도당위원장, 이상석 (사)환경실천협회 부총재 등 당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21일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과 우용식 진주갑지역위원장이 경남 진주시 평거동 금요장터를 방문해 유세활동을 펼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강연만 기자

개소식 이후 경남 진주시 평거동 금요장터로 이동해 유세활동을 펼치고 변화와 혁신, 미래, 안철수 당선을 외치며 지지를 당부했다.

우용식 진주갑지역위원장은 “19대 안철수 대통령후보를 진주에서부터 녹색바람을 일어켜 반드시 안철수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주 시민의 힘을 모아 높은 지지율로 안철수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진주시민들의 힘을 모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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