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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대전역·시청역서 청춘마이크 공연

(아시아뉴스통신= 김경훈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4월 21일 17시 28분

청춘마이크 포스터.(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도시철도 역사에서 청년예술인의 열정을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21일 대전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올 3월 대전문화재단 오디션을 통과한 ‘청춘마이크’공연팀이 대전역과 시청역을 찾는다.

청춘마이크 ‘대전역’ 공연은 4월 26일 낮 12시30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코미디 우카탕카 ▲창작뮤지컬 Broken ▲인디밴드 R227 ▲인디밴드 혹시몰라 등 4개팀이 무대에 오른다.

당일 오후 6시부터는 ‘시청역’ 예술무대에서 ▲펑크락 스모킹구스 ▲하이브리드 밴드 오빠딸 ▲스트릿댄스 팀스트리츠 ▲재즈 콜드브라운 4개팀이 도시철도 역사를 문화향기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이번 도시철도 역사 공연은‘청춘마이크’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대전문화재단과의 협업 차원에서 이뤄졌다”며 “도시철도 역사에 청년무대를 마련하고 지역 청년 예술인들에게 끼와 열정을 표출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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