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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2일~23일 ‘제19회 정순왕후선발대회 본선참가자’ 팸투어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4월 21일 18시 03분

정순왕후 추모제향.(사진제공=영월군청)

강원 영월군은 제51회 단종문화제 문화행사 중 ‘제19회 정순왕후 선발대회’ 본선진출자에 대해 박물관·관광지 홍보를 통한 선발대회 이미지 제고와 박물관 고을의 위상을 확립하고자 22일~23일 영월박물관 팸투어를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로 19회를 맞은 정순황후선발대회는 오는 28일 오후 2시 동강둔치 행사장에서 열리며 전국 기혼여성을 대상으로 46명이 접수해 본선진출자 16명을 선발 확정했다.

한편 이번 팸투어는 본선진출자들이 본대회에 선보일 합동공연연습과 친교활동, 영월관내 관광지를 코스로 1박 2일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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