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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보령머드가요제’ 예선 7월 8일 보령문화의 전당서

(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02일 12시 01분

‘제1회 보령머드가요제’ 예심이 열린 가운데 한 참가자가 노래를 열창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제2회 보령머드가요제가 오는 7월 27일 오후 7시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제2회 보령머드가요제’는 성년을 맞는 ‘제20회 보령머드축제’의 행사 중 하나로 (주)아시아뉴스통신 대전·세종·충남본부(대표이사 박한복)가 주최하고 보령시와 머드조직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이며 충남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가요제로 발돋움하는 '제2회 보령머드가요제‘를 통해 세계인이 하나 되고 보령머드축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제2회 보령머드가요제’는 오는 7월 27일 오후 7시 머드광장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며 본선에 앞서 7월 8일(토) 오전 11시 보령문화의 전당(구 대천역)에서 예심을 갖고 결선에 오를 참가자를 선발한다.

머드가요제 시상금은 대상 500만원(상금 및 부상), 금상 300만원(상금 및 부상), 은상 200만원(상금 및 부상), 동상 100만원(상금 및 부상), 인기상 2명 각 50만원씩(상금 및 부상) 지급하며 대상과 금상 수상자는 가수협회가 인정하는 가수인증서가 주어진다.
 
안민희(사진 가운데)의 어른아이가 ‘제1회 보령머드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가수협회 선 풍 회장(사진 왼쪽), 김동일 보령시장(사진 오른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보령머드가요제 참가신청은 오는 7월 7일까지 홈페이지(wmicontest.org)또는 아시아뉴스통신 대전·세종·충남본부(042-824-9575), (바젤텔레콤,충남 보령시동대동, 041-934-2352)로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제1회 보령머드가요제’에는 전국에서 200여명의 예선자들이 참여해 이중 16명이 본선에서 열띤 경쟁을 벌여 ‘어른아이’를 부른 안민희씨(24,여,경기 화성)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을 받은 안민희씨는 현재 앨범을 내고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 대전세종충남본부 박한복 대표이사는 “보령머드가요제가 앞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발전되고 많은 참가자와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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