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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팜투어 창립15주년 지역별 전문가② 하와이 정혜리 과장

(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14일 06시 15분

정혜리 과장.(사진제공=팜투어)

2017년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의 각 지역별 신혼여행 전문가 6인 중 두 번째로 하와이 전문가 정혜리 과장으로부터 하와이 허니문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허니문의 로망이라는 수식어로도 부족할 만큼 세계적인 휴양지이면서 우리나라에서 최고 인기를 놓치지 않는 신혼여행 목적지 하와이. 허니무너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휴양지 하와이에도 아쉬운 점이 있다는데.

정혜리 과장은 “와이키키쪽 호텔리조트들이 노후했다는 단점이 있다"며 "팜투어는 이런 점을 보완하고자 최근 새롭게 레노베이션을 마친 프린스호텔 와이키키와 독점계약을 체결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며 “프린스호텔은 전 객실 오션 뷰 일뿐 아니라 하와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과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이 압권”이라고 강조했다.

팜투어는 2년 전 하와이 현지에 팜USA 법인을 개설해 허니문 여행 중 혹여 급한 문제가 생길 경우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현재 하와이 허니무너들에게 차별화된 허니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 과장은 “팜투어는 박람회 현장 방문 허니무너들에게 하와이 프린스호텔 와이키키 3박 이상 시 커플 16만원 상당의 디너 특전을 마련했다”며 “또한 쇼어라인, 힐튼하와이언빌리지, 더블트리바이힐튼, 아웃리거, 홀리데이비치콤보 등은 시중가 커플 당 미화 140달러 상당의 트롤리버스 무제한 이용권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팜투어는 또 하와이안항공과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하와이 주내선 무료 항공권 증정 및 카우아이 특별 이벤트를 비롯해 하와이 허니무너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정혜리 과장은 “팜투어의 경우 하와이 문의가 워낙 많은 상황인데 하와이 허니문 수요는 올 한해에도 끝없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며 “하와이에 대한 허니무너들이 갖고 있는 특별한 환상이 있지만 하와이의 진정한 휴양의 의미는 레저 및 쇼핑 등을 함께 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숙소의 비중을 낮추고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귀띔했다.

마지막으로 정 과장은 매년 신혼여행지 순위에서 최상위에 올라있는 하와이를 한마디로 추천했다.

“가까운 동남아로의 허니문도 좋지만 생애 단 한번 뿐이라는 희소성과 특별함으로 치장돼야할 신혼여행지 선택에 있어 단연 두드러진 최고의 데스티네이션인 하와이를 떠올리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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