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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프로덕션, 온라인전문 베스트셀러팀 '비욘드러브' 런칭

- 스덩니, 마리앤느, 모어벨라, 이혜주 등 최고의 전문가 정예 구성

- 첫 공구, 국내생산 마이크로 미스트 기계로 온라인 단독 진행

(아시아뉴스통신= 서흥석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14일 15시 07분

제이프로덕션 온라인전문 베스트셀러팀 '비욘드러브(Beyond Love)' 팀원들. 왼쪽부터 마리앤느, 스덩니, 이혜주. (사진제공=제이프로덕션)

종합PR컨설팅그룹 제이프로덕션(대표 김은지)이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홍보마케팅을 넘어 가장 효과적인 온라인 제품 판매를 위한 온라인전문 베스트셀러팀 '비욘드러브(Beyond Love)'를 런칭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파워블로거들이 단순히 정보 공유 뿐 아니라 직접적인 판매를 통해 하나의 유통망을 형성하며 그 영향력을 행사한 지 꽤 오래다. 특히 국내는 구글이 아닌 국내 대형 포털사이트의 점유율이 막강한만큼 생활 전반적으로 파워블로거들의 역할과 책임이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논문 사례로도 이용된 것을 검색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다.

이러한 세태를 반영해 제이프로덕션은 파워블로거를 통한 구전 마케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기술을 수용하고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더욱 최대화할 수 있는 노하우를 덧붙여 온라인전문 베스트셀러팀 '비욘드러브'를 런칭, 획기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유통 최고책임자 제이프로덕션 유통기획실장 최에스더는 "활동명 '스덩니'를 통해 실제로 사용해본 에스테틱 화장품과 다이어트 건강 식품 등을 추천하고 판매하며 소비자와 쉬지 않고 소통하며 달려오면서 혼자서는 해결이 어려운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는데 제이프로덕션에서 추구하는 '상생경제'에 진정성을 느끼며 '함께'라면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겠다는 믿음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아시아뉴스통신 전화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최 실장은 또 "이미 독자적으로도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블로그계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해도 과언이 아닌 마리앤느, 모어벨라도 '서로 윈윈할 수 있기에 기꺼이 참여하겠다'며 동참의사를 밝혀줬고 뷰티 업계에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모델 이혜주도 참여하게 돼 이렇게 저희 넷 만으로 우리가 어떤 마음과 열정으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할지 소비자들에게 청사진이 그려지리라 믿는다"며 "소비자에겐 좋은 물건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업에겐 브랜딩에서 유통까지 책임지는 신뢰로, 모두에게 힘을 실어주는 교두보 역할을 해내는 '비욘드러브'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제이프로덕션 관계자에 따르면 비욘드러브는 오는 15일에 첫 공동구매로 온라인 단독 '마이크로 미스트 기계'를 진행하는데 가격 뿐 아니라 AS 등 사후처리 또한 전무후무한 조건으로 진행되며 현재 공구에 앞서 스덩니, 마리앤느, 모어벨라, 이혜주의 활동명으로 운영되는 팀원들의 블로그에서 파격적인 후기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왼) 미시즈코리아 대회현장에서의 김충열 대표 모습. 아랫줄 왼쪽에서 첫번째가 김충열 대표. (오) 마이크로미스트 국내생산 특허 상품등록증. (사진제공=코리아기가)

마이크로 미스트 제조사 코리아기가 김충열 대표는 "시중에 작년부터 유통된 기존 기계는 합법적으로 수입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AS가 불가하지만 올해 리뉴얼된 제품은 한국에서 단독으로 상표등록을 진행한 한국생산제품이기에 언제든 AS가 가능하다. 아리바이오와의 합작으로 미스트액 또한 따로 제조해 세트로 제작했으며 기내 면세점에서도 138달러(한화 16만원대)에 판매될 예정"이라며 "현재 회사 법무팀을 통해 기존 유통 모든 라인에 공문을 보내 판매중지를 요청한 상태인데 이런 상황에서도 신뢰하며 단독 판매를 준비하며 진행해준 '비욘드러브'팀에 감사하다. 오는 15일 오픈 공동구매는 소비자들께 판단을 맡기겠다"고 아시아뉴스통신 전화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런칭 후 첫 공동구매를 위해 오랜 시간 극비리로 수시 미팅을 진행한 제이프로덕션 비욘드러브팀 기념샷. 관계자에 따르면 비욘드러브팀은 온라인 유통전문가 중 엄선된 최고 정예 멤버로, 첫 상품 마이크로 미스트 기계를 직접 써보고 성능 체크 및 비상책, 대응책 등을 마련하며 소비자와 제조사 모두의 만족을 위해 힘써왔다. 왼쪽부터 마리앤느, 이혜주, 스덩니(최에스더 실장), 모어벨라. (사진제공=제이프로덕션)

비욘드러브팀은 이번 첫 공동구매를 위해 극비리로 정예멤버가 선발되고 제품 유통과 브랜딩, 마케팅을 위해 수시로 만나 기획 및 조율을 진행한 것으로 취재 결과 밝혀졌다.

제이프로덕션 김은지 대표는 "2015년 벤처대회에서 '파격적인 Low-cost를 통한 효과적인 PR마케팅'이란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나 결국 회사를 이어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마케팅에서 매출로 직접 이어지는 것'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일에 유통분야 전문가분들의 도움을 합하면 큰 시너지가 나오지 않을까 했던 기대와 생각이 '비욘드러브'의 런칭으로 이어졌다. 신중하게 시작한 만큼 중소기업의 좋은 제품들을 위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미 자립하신 훌륭한 셀러분들임에도 중소기업과 대한민국 경제를 사랑하는 마음을 넘어 '모두가 부자가 되는 길'에 함께 걸어주시겠다고 결정해주신 비욘드러브팀에 감사드리며 팀명처럼 사랑의 마음을 넘어 좋은 제품 발굴과 명쾌한 브랜드 및 마케팅, 그리고 소비자를 위한 유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 단독'으로 진행되는 비욘드러브팀의 첫 공동구매 프로젝트는 '한정수량'으로 오는 15일 오전 9시에 팀원 마리앤느, 모어벨라, 이혜주, 스덩니 블로그를 통해 동시에 시작되며 마이크로 미스트 기계의 공구가는 공구참여를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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